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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

축구, 재즈, 청춘이 모인다

영국 제2의 도시라고 불리는 버밍엄영국 최대 전시장과 국제 회의장이 있어서 미래를 이끌어 갈 청춘들이 모이는 곳이에요.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통해 세계 뮤지션들을 만나고운하를 따라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산책을 하면! 내 마음 속 꺼져갔던 불씨 하나가 다시 살아날 것만 같은…대형 쇼핑센터들도 많아 굳이 관광을 하지 않고 쇼핑만 하러 들리기에도 충분한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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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볼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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