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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스터즈

새하얀 7개의 절벽

새하얀 절벽 위로 7개의 언덕이 이어졌다고 해서 '세븐 시스터즈(Seven Sisters)'빼어난 절경으로 자주 광고나 영화촬영의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이스트본 쪽에 위치한 등대 ‘비치헤드(beachy head)’는 영화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에서도 촬영 마지막 배경이 되기도 했죠.오랜 세월 강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세븐시스터즈의 나무들은 모두 해드뱅잉을 하며 꿋꿋이 버티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여행의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하며 새로운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심신 충전 후 브라이튼에 가면 쇼핑과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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