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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고대 로마시대 황제들의 별장

로마에서 1시간 떨어져있는 티볼리는, 작지만 무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마을이랍니다.로마제국 시대 각광받던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노후를 위해 티볼리에 만든 별장, 빌라아드리아나는 지난 세월에도 그 웅장한 규모를 간직하고 있고,추기경 이폴리토데스테가 세운 별장 빌라데스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유럽사에 영향을 끼친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이 곳의 수백개의 분수들은 쉴 새 없이 물을 내뿜으며 우리에게 감동을 준답니다.고풍스러운 이미지 때문인지 티볼리는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웨딩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답니다!우리도 시간 여유를 가지고 바빴던 로마에서 벗어나서 황제놀이하며 한 숨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위치보기

빌라 데스테(Villa d'Este)

수백개의 분수가 감동을 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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