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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나

단테의 마지막과 모자이크를 품은 도시

아드리아 해안에서 멀지 않은 우아한 도시, 라벤나입니다. 한적한 여유를 누리면서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성당 곳곳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모자이크들이 가득합니다천장과 벽면을 가득 채운 모자이크와 마주친다면 그 매력에 절로 탄성을 지르게 될 거에요또한 라벤나는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문인 단테가 마지막으로 정착하고 무덤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죠단테의 마지막 숨결이 잠들어 있고, 모자이크가 빛나는 라벤나의 매력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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