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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눈과 입이 즐거운 미식의 도시

미식의 도시, 붉은 지붕의 도시로 알려진 볼로냐는 수식어가 많은 도시입니다볼레네제 스파게티를 비롯한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이탈리아 요리의 수도 또는 뚱보의 도시라고 불려요천 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볼로냐 대학교가 있기 때문에 현자들의 도시라고도 불린답니다구시가 전체를 아우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포르티코(회랑)를 갖고 있기 때문에 회랑의 도시이기도 해요 이렇게 다양한 매력 때문에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특별한 용건 없이 사나흘 쉬었다 가기도 한 곳인데요,음식, 문화, 교육, 건축에서 모두 뛰어나기 때문에 2000년도에 유럽의 문화 수도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회랑을 걷고 맛집들만 찾아 다녀도 하루 해가 짧으니까 볼로냐에서는 발걸음을 재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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