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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라바

<국제시장>에 등장한 강철 심장

<국제시장>에 등장한 탄광 장면, 기억하시나요? 오스트라바는 바로 그 배경이 된 곳입니다.체코 제 4의 도시이자 전통적인 공업도시로, '강철심장'으로 불리던 곳이죠. 광물을 채취하고 철로 만들기까지의 전 과정이 한 곳에서 이루어진 것은 유럽 전역에서도 오스트라바가 유일한데요. 뜨거운 불길이 멈춘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 오스트라바가 여전히 '핫'한 이유는,그 철광과 제철소 단지가 현재는 문화공간과 지식공간 등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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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볼 만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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