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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엔츠

잔잔한 호수 옆 로맨틱한 목각마을

'2개의 호수'라는 뜻의 인터라켄! 두 호수 중 하나가 바로 브리엔츠 호수라는걸 아시나요?호수 끝자락에는 목공예로 유명한 호반 마을 브리엔츠가 있답니다.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맑은 호수에 유람선을 타고 도착하면 목공예 공방과 상점이 가득한 예쁜 거리를 만나볼 수 있어요.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 깊은 증기기관차를 타고 로튼호른에 올라가며 밖을 보면 호수가 한 눈에 들어올 거예요!인터라켄에서 닿을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은 산꼭대기 말고도 이렇게 영롱한 호수가 있단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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