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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폴란드인의 아픔을 마주하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쉰들러리스트』등 다양한 영화의 배경지 아우슈비츠. 수많은 희생자들이 영문도 모르고 강제 징집되어 이 곳에서 집단학살 당했습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박물관이 되어 당시 나치가 저지른 참상을 고발합니다.희생자들을 위로하고 역사를 기억하고자 전세계의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다시 반복되지 않아야 할 역사를 마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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