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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

동화같은 호수마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가 되었던 아름다운 할슈타트가 긴 여정의 쉼표가 되어줄 거예요.지도를 보지 않고 걸어도 좋은 작은 마을 구석구석에 느림의 미학이 풍기고 새벽이 되면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올라 복잡한 마음을 잠재워줍니다. 피곤할 땐 잠시 쉬어가 - 갈 길은 아직 머니까. 같이 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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