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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트나 호라

체코 중세시대를 뒤흔든 은광도시

쿠트나 호라는 은광으로 전성기를 누리던 체코의 중세시대 마을입니다.과거 체코를 주름잡았던 도시인 만큼 의미 있는 성당과 궁전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쿠트나 호라의 명물인 수많은 사람의 해골과 뼈로 만든 해골사원은 덧 없는 세월을 느끼게 해주기도 하죠.게다가, 매년 6월 도시 전체가 620년 전 영화를 누리던 중세시대로 돌아가는 축제가 열린다고 하네요! 중세 시대로 놀러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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